라이프로그


일본후기 2011' 8-3



일이 다 끝나고 귀국을 해야하는 시점이지만..
어차피 주말이 다가오는지라 슬쩍 일정을 변경하여....
혼자 싸돌아 다니기로 했습니다....
라지만....
결국 태생이 태생인지라.... 아키바에서!!!
밥을 먹고...[도주
냉니쿠소멘인가 그럴겁니다만.... 기억이 안나요~ 내가 누구에요~[퍽!

밥은 깨끗하게!
비워주는 센스!
그리고 아키바의 UFO를 털었으니 공개를....

이것이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BIG'쿠션... 다키마쿠라가 아닙니다 =ㅅ=

다른 물품으로는 시계(X2), 마우스패드(X2), 바스타월(X2), 부채(X2), 손수건, 티셔츠, 책상깔개가 보이는군요...

우측 끝에 있는 퍼런색은 '고래'인형입니다.
이건 나리타역에서 가까운 이온몰에서 겟한것..

그리고 호텔에 돌아와서.... 놀랄만한것을 자판기에서 뽑아왔으니... 바로!!!!!!
이겁니다!!!!!!!!!!!!!!!!!!!!!!!!!!!!!!!!!!!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되시는분은 다음 사진을 보시면 됩니다 +ㅅ+
딴건 볼거 없고 중간의 '500ml'!!!!!
큽니다. 커요
저게 자판기에서 100엔에 팔더군요...(참고로 일본 자판기는 보통 100~180엔의 음료수를 팝니다.)

그리고 할게 없어서 다시 간단한(성인이니) 마실거리를 사러 근처로 나가는데 가까운곳에 슈퍼가 있더군요..
밤에는 사람이 별로 안다닙니다.
제가 일본어를 잘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극히 간단한것만(숫자나 방향등) 할줄 아는관계로 글따위 모릅니다만..
MBL T셔츠 3만명 선물이라고 써 있는듯 합니다.
그런데... 술이 싸요...
그리고 마트에서 파는 튀김들...
그나저나 아직도 이해가 안가는 것중에 하나가
이카텐(오징어덴뿌라), 이카후라이(오징어튀김) 이라고 있습니다만...
먹어봤슴에도 불구하고.... 차이를 못느끼겠더군요...[먼산
우측에 있는것이 이카텐, 이카후라이, 에비후라이(맞나?)입니다. 그리고 매실주....[먼산
다시 말하지만 술은 성인이 된 이후에!

오늘의 마지막 덤으로

제가 묵었던 곳입니다. 아키바에서 3정거장 정도고 다만 미나미센쥬(南千主)<< 주자는 한자가 기억이 안납니다...[먼산
에서 약 500m 떨어져 있지만 가격은 쌉니다.
싱글룸이 3300엔인데 샤워시설은 따로되어 있고 방은 고시원정도지만 짐이 많은분들은 이용하기 좋습니다.
주인분들도 친철하시고 다만... 한국어는 못하니 주의를.....[먼산
오늘은 여기까지 올리고 나중에 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덧글

  • 마도카부인 2013/03/16 22:11 # 삭제 답글

    저,,,,,,마도카 빅 쿠션 파실생각 없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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