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후기 2011' 8-3
일이 다 끝나고 귀국을 해야하는 시점이지만..
어차피 주말이 다가오는지라 슬쩍 일정을 변경하여....
혼자 싸돌아 다니기로 했습니다....
라지만....
밥을 먹고...[도주
냉니쿠소멘인가 그럴겁니다만.... 기억이 안나요~ 내가 누구에요~[퍽!
밥은 깨끗하게!
그리고 아키바의 UFO를 털었으니 공개를....
이건 나리타역에서 가까운 이온몰에서 겟한것..
그리고 호텔에 돌아와서.... 놀랄만한것을 자판기에서 뽑아왔으니... 바로!!!!!!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되시는분은 다음 사진을 보시면 됩니다 +ㅅ+
큽니다. 커요
저게 자판기에서 100엔에 팔더군요...(참고로 일본 자판기는 보통 100~180엔의 음료수를 팝니다.)
그리고 할게 없어서 다시 간단한(성인이니) 마실거리를 사러 근처로 나가는데 가까운곳에 슈퍼가 있더군요..
MBL T셔츠 3만명 선물이라고 써 있는듯 합니다.
그런데... 술이 싸요...
그나저나 아직도 이해가 안가는 것중에 하나가
이카텐(오징어덴뿌라), 이카후라이(오징어튀김) 이라고 있습니다만...
먹어봤슴에도 불구하고.... 차이를 못느끼겠더군요...[먼산
다시 말하지만 술은 성인이 된 이후에!
오늘의 마지막 덤으로
제가 묵었던 곳입니다. 아키바에서 3정거장 정도고 다만 미나미센쥬(南千主)<< 주자는 한자가 기억이 안납니다...[먼산
에서 약 500m 떨어져 있지만 가격은 쌉니다.
싱글룸이 3300엔인데 샤워시설은 따로되어 있고 방은 고시원정도지만 짐이 많은분들은 이용하기 좋습니다.
주인분들도 친철하시고 다만... 한국어는 못하니 주의를.....[먼산
오늘은 여기까지 올리고 나중에 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at 2011/08/11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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