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일본후기 2011' 8-4



어째 연결되지 않고 많이 늦어졌습니다..orz
요즘 야근의 연속을 했더니 늦었군요..
아무튼 계속 갑니다!


일본의 전철 맨 앞칸 입니다.
일부가 투명유리로 되어 있어서 진행방향이나 역방향의 모습을 볼 수 있지요^^
경치를 구경하는것도 좋고~ 그런데 전... 그냥 게임하고 있었..[먼산

호텔팔라스에서 하루 묵은 뒤 온천을 가보기 위해(사실 온천가는게 원래 목적이었습니다^^;;)
야치오미도리가오카(맞던가...[먼산)로 이동했습니다.

도착하니 맞아주는건!
로손(편의점)의 측면에 있는 창에 리락쿠마 베게같은것이!
사실 아는사람들 놀려주려고 찍었다는건 안비밀

야치오미도리가오카역 근처의 AEON 몰 입니다. 역에서 1분도 안걸리죠....
한국의 이마트 같은걸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또 놀려먹기 위해 찍은 리락쿠마 사진들...
물론 좀 놀려줬습니다.~_~

더불어 호텔의 체크인 시간은 15:00... 도착시간은 11:30....
그래서 한동안 쇼핑센터를 빨빨 거리고 있었죠...
배가고파져서 식당을 가봤는데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결국은 라면....

돈코츠(사리곰탕같은 돼지뼈국물)라면입니다만.. 저기에 간장을 넣어서 짭니다....
그냥 느끼할꺼라 생각한 제가 바보였지요...orz
더불어 여기서 말하지만 일본에 가면 라면을 먹는다기보다 '야키교자'(구운만두)를 더 드셔보시는것을 추천합니다.
한국의 군만두가 아니라 은근히 작은 느낌이 드는데 먹으면 맛있습니다.
제대로 만들었다는 느낌?
물론 라면먹을때 같이 시켰지만... 잊어버리고 안찍었다는건 안비밀...[먼산

이것이 평범한 세븐일레븐(편의점)의 음료코너죠... 맨 위의 펩시를 보시면 뭔가 다르다고 느꼈는데
한국의 HOT6같은 체력회복제 같은것들과 같이 있다는게 포인트....[먼산
APA 호텔의 싱글룸 내부 입니다.
비닐봉지는 먹을거 사온거니 신경 안쓰셔도 괜찮습...
참고로 가격은 1일 숙박으로 4900円이었습니다만...
예.... 온천이 있었던 겁니다... 작아요..... 근데 위쪽의 6장 사진이 '노천'온천이죠
미끄덩~ 한 느낌이 좋은데 유황온천이 아닌듯 하더군요...
왜 물위에 기름기 같은게 보인건지...[먼산
다만 사람이 별로 없어서 한적하게 시간때우기도 편하고~
몸이 슬슬 가라앉더군요^^;;;
주의사항이 있습니다만.... 일본의 온천이나 목욕탕은 '수건'을 가지고 들어가셔야 합니다.
사물함에 물건을 넣고 아무생각없이 탕에 가시면 나올때 고생합니다.ㄱ-;;;;

일본어로 된 주의문과 영어로 된 주의문 한글은 없어요...[먼산
온천의 효능이라던지 관련된 것이지만 일본어를 몰라서 못읽었습니다.[도주

맨 아래의 신발장을 제외하고는 키로커는 무료입니다. 신발장의 경우 그냥 저위에 둔다고해도 사람이 없으니..[먼산

이것들은 온천 바로 밖에 있는 물건들인데 코인세탁기와 오븐레인지 입니다.
간단한 물건들은 가져와서 덥혀먹거나 해도 되고 코인세탁기의 경우 세탁이 300엔, 건조가 30분에 100엔인것으로
보입니다..
일단 4페이즈까지만 적고 사진이 많은 관계로 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제정신을 차린다면 말이죠....[도주
질문등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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